‘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하늘길, 바닷길, 철길, 육지길이 모두 만나는 전국 유일의 지역본부. 다이내믹한 교차로의 한 중심에서 경제를 지키는 길잡이 ‘인천지역본부’를 만났습니다.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하늘길, 바닷길, 철길, 육지길이 모두 만나는 전국 유일의 지역본부. 다이내믹한 교차로의 한 중심에서 경제를 지키는 길잡이 ‘인천지역본부’를 만났습니다.

인천,
다양한 ‘길’이 만나다

인천,
다양한 ‘길’이 만나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늘길, 바닷길, 철길, 육지길을 모두 품고 있는 국제 물류도시 인천은 역사적으로 가장 먼저 개방된 도시입니다. 유일하게 영국, 미국, 독일, 중국, 일본 5개국의 조계지와 치외법권 지역이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역인 인천역, 최초의 서양식 공원인 자유공원, 최초의 국제시장인 신포국제시장 등 역사적으로 ‘최초’의 타이틀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심장부에 자리한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1985년 3월 6일에 개소해 올해로 개소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수도권 중에서는 유일하게 항구를 접하고 있는 곳인데요. 인천광역시 외에도 김포시, 부천시, 고양시, 파주시, 강화도, 연평도, 백령도 등 168개에 달하는 도서지역을 두루 챙기고 있습니다. 관할지역 중에는 DMZ가 위치한 파주는 물론 우리나라 최북서단에 위치한 섬 백령도 등 북한과의 접경지역도 많습니다.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매우 독특하고 상징적인 곳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팎으로
세심하게 살피다

안팎으로
세심하게 살피다

'인천지역본부의 역사가 곧 캠코의 역사'라는 사명감 아래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본부는 기획관리팀, 가계지원팀, 조세정리팀, 국유재산1,2,3팀 등 총 6개 팀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우선 기획관리팀은 현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원활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한편 지역본부 내 각종 행사, 사회공헌 활동, 홍보, 동산 및 부동산 관리업무 등을 도맡고 있습니다. 가계지원팀은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인수·관리와 채무자의 신용회복을 위한 채무감면 및 장기분할상환을 지원하는 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세정리팀은 압류재산 공매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유재산팀은 국유재산 실태조사를 담당합니다. 실제 국유지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현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국유재산 업무 설명회’도 개최하는 한편, 지역본부의 과제인 전대 의심지 조사 및 처리, 국유지 무단 점유 해소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내년 완공 예정인 신사옥 건축 및 이전 업무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색 문화 활동으로
혁신 마인드를 장착하다

이색 문화 활동으로
혁신 마인드를 장착하다

인천지역본부는 전국 12개 지역본부 중 유일하게 ‘수다앤북 인천’이라는 독서동호회를 운영 중입니다. 직원들의 창의성과 혁신마인드를 높이고자 자체적으로 마련한 이색 문화 활동인데요. 최근에는 전 직원이 <90년생이 온다>라는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하며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코 내 처음으로 ‘오피스 청렴 캠페인’과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평일 문화 관람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직장 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직장문화배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인천지역본부 전 직원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린 마음’으로 늘 혁신을 준비하며 지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소외된 도서지역,
사할린동포까지 품다

소외된 도서지역,
사할린동포까지 품다

전국 유일의 인천사할린동포회관이 인천 연수구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인천지역본부는 사할린 동포들을 위한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요. 최근에는 평균 연령 85세 고령의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열악한 의료용 침대를 새것으로 교체해드렸습니다. 인물촬영 전문 작가와 함께 사할린 동포들의 사진도 촬영하고, 때때로 삼겹살 파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 계층을 위해 인천지역본부가 마련한 작지만 큰 활동입니다.

이밖에도 캠코에서 최초로 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하여 ‘강원·인천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인데요. 한정되어 있는 지역본부 예산을 두 본부가 합심해 더 내실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부 내 고유 업무는 물론 사회공헌활동 역시 ‘최초’를 넘어 ‘최고’의 기록으로 갱신해나가는 것. 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인천지역본부입니다.


인천지역본부는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재기를 돕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공공자산 이용고객에는 효율적 서비스를, 사할린 동포 및 지역사회 아동에게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어울림 한마당입니다.


유난히 민원처리 업무가 많은 인천지역본부. 하지만 탁월한 업무 처리로 지역 주민들과의 관계를 알알이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 마치 대추가 주렁주렁 열린 커다란 한 그루의 대추나무처럼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처럼 인천지역본부는 캠코 직원들이 퇴직 전에 꼭 한 번은 근무하고 싶어 하는 근무지로, 늘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인천지역본부는 무지개입니다. 일곱 가지 강렬한 색깔이 희망을 뜻하는 하나의 무지개로 떠오르듯, 개성이 강한 팀원 한 명 한 명이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내고 있으니까요.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춰주는 가로등처럼 인천지역본부는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곁에서 늘 환하게 빛을 밝혀줍니다. 지역주민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늘 환한 가로등이 되겠습니다.


인천지역본부는 이 지역 출신들이 많아 순환근무를 하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들이 둥지를 찾아 날아오듯, 인천지역본부 역시 직원들에겐 ‘친정집’이자 ‘둥지’ 같은 곳이 아닐까요?



인천지역본부는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재기를 돕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공공자산 이용고객에는 효율적 서비스를, 사할린 동포 및 지역사회 아동에게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어울림 한마당입니다.

유난히 민원처리 업무가 많은 인천지역본부. 하지만 탁월한 업무 처리로 지역 주민들과의 관계를 알알이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 마치 대추가 주렁주렁 열린 커다란 한 그루의 대추나무처럼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처럼 인천지역본부는 캠코 직원들이 퇴직 전에 꼭 한 번은 근무하고 싶어 하는 근무지로, 늘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인천지역본부는 무지개입니다. 일곱 가지 강렬한 색깔이 희망을 뜻하는 하나의 무지개로 떠오르듯, 개성이 강한 팀원 한 명 한 명이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내고 있으니까요.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춰주는 가로등처럼 인천지역본부는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곁에서 늘 환하게 빛을 밝혀줍니다. 지역주민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늘 환한 가로등이 되겠습니다.

인천지역본부는 이 지역 출신들이 많아 순환근무를 하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들이 둥지를 찾아 날아오듯, 인천지역본부 역시 직원들에겐 ‘친정집’이자 ‘둥지’ 같은 곳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