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이자 한반도 역사의 축소판인 서울. 그중에서도 무역·금융·벤처의 메카, 강남대로의 중심에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있습니다. 오늘도 바쁜 업무를 웃음으로 승화하는 서울동부지역본부의 모토는 청춘처럼 놀고, 일하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수도이자 한반도 역사의 축소판인 서울. 그중에서도 무역·금융·벤처의 메카, 강남대로의 중심에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있습니다. 오늘도 바쁜 업무를 웃음으로 승화하는 서울동부지역본부의 모토는 청춘처럼 놀고, 일하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본부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서울지역본부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2개의 본부로 나뉘면서 지난 2017년 3월 신설된 신생 지역본부입니다. 현재 89명의 직원이 기획관리팀과 조세정리1·2팀, 채권관리팀, 운영지원팀, 국유재산1·2·3팀, 그리고 서민금융팀 등 총 9개의 팀으로 나뉘어 유기적으로 업무를 분담·협력하여 서울의 12개 구와 경기 6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죠.

특히 바꿔드림론 및 소액대출 등 채무조정,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서민금융팀은 캠코의 여러 지역본부들 가운데서도 오직 서울동부지역본부만이 유일하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마음으로 살피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캠코 지역본부 중 2번째로 큰 본부로서 오늘도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있답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의 특별한 업무 키워드

서울동부지역본부의
특별한 업무 키워드

서울동부지역본부에는 다른 지역본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업무들이 있는데요. 그 첫 번째는 바로 친일재산 관리입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의한 특별법」에 의해 귀속된 친일재산을 국가보훈처로부터 위탁받아 2009년부터 실태조사·변상금·대부·매각 및 이에 수반되는 일체의 업무를 서울동부지역본부에서 수행해오고 있는 것이지요. 일제 강점에 협력한 행위로 부(富)를 축재한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이 캠코를 통해 매각되면 그 자금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장학사업 등에 집행되는 만큼, 독립운동을 제대로 예우하여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 중요한 일입니다. 캠코 내에서 유일하게 서울동부지역본부에서 업무를 하다 보니,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으로 출장을 다녀야 하는 조금은 고된 업무이지만 국가 재정 증대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불철주야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캠코에서 유일하게 서울동부지역본부에서 야간상담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접수창구 운영 등 수도권 지역 내에 캠코를 대표하는 민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평일 근무시간 중에 방문상담이 어려운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예약을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야간상담을 진행할 만큼 상담 수요가 많지만, 얼마 남지 않은 사업 기간 동안 한 분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대학생과 청년들의 큰 관심을 끌며 강남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아트월’입니다. 강남역 주변 관광 명소화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동부지역본부와 강남구청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는데요. 사람 많은 서울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는 강남에 본부가 위치해 있는 만큼 국민을 위한 공간 개방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행해나갈 계획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가치들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가치들

서울동부지역본부의 모토는 ‘청춘처럼 놀고, 일하고, 사랑하라!’입니다. 그중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도 늘 앞장서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권에 관해 높아진 인식과 관심을 반영해 지역본부 사옥 주출입문에 안전 바를 설치하고 장애인 화장실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함으로써, 장애, 연령, 성별의 경계 없이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시설로 거듭나기도 했답니다. 또, 본부의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가평군 ‘두밀리 마을’도 매년 잊지 않고 찾아 농촌 일손돕기, 마을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겨울, 골목 정화활동 후 주민들이 손수 지은 밥으로 차려준 맛있는 한 끼 식사는 추운 날씨 속 고생스러움을 저 멀리 날려버릴 만큼 마을 주민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억입니다.


사내문화행사 '빅런치'

사회공헌활동 '두밀리 마을 정화활동'

서울동부지역본부의 ‘사랑’ 실천은 안에서도 계속됩니다. 나이도 직급도 생각도 모두 다른 부서원들 간의 소통을 위해 2~3개월마다 한 번씩 모이는 ‘찰떡궁합 미니 간담회’, 점심시간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나눠 먹거나 함께 외식을 즐기며 부서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빅런치’ 등은 부서원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여 만들어진 자리로, 아침·점심·저녁을 함께하며 더욱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의 자랑인 업무와 직급의 경계를 초월한 돈독한 관계, 가족 같은 분위기 또한 바로 사랑의 실천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지역민에 언제나
손을 내미는 따뜻한
서울동부지역본부

지역민에 언제나 손을 내미는
따뜻한 서울동부지역본부

2019년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전사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업무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려는 것인데요. 해당 사업을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캠코 홍보실·가계지원총괄부와 협업하여 일본 NHK, 국내 SBS 등 언론 홍보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답니다. 또한 올해에는 캠코브러리도 개소하여 관내 지역 아동센터에 도서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노숙인을 위한 목도리, 독거노인을 위한 천연치약 제작 및 전달 등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한 서울동부지역본부의 온기를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의 학습 문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통해 이어갈 생각입니다. 지역과 지역민을 생각하는 따뜻한 지역본부로 기억되는 것! 늘 푸른 청춘으로 일하고 싶은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지향하는 끝점입니다.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청춘의 뜻처럼 서울동부지역본부를 떠올리면 언제나 싱그러운 푸른 봄철입니다. 항상 쾌활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으면 해요. 일도, 생활도 늘 푸른 청춘처럼!


서울동부지역본부는 규모 면에서도 앞서지만 인구가 많은 서울에 위치하는 만큼 금융취약계층 등과도 가장 가깝게 만나는 본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캠코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는 절기죠. 서울동부지역본부 또한 금융취약계층, 경영난의 중소기업 등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께 희망의 봄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융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인들이 재기의 DREAM을 이룰 수 있도록 서울동부지역본부 직원 모두 힘을 합하여 마음과 정성을 드림(DREAM) 하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기 어렵지만, 속을 헤집어보면 아주 다양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맛을 내는 음식이 만두입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도 만두처럼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조화를 이루며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수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방문하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정으로 필요한 도움을 드리고자 늘 고민하는 서울동부지역본부. 매일 새로운 일들이 넘치는 생방송처럼 다이내믹한 서울동부지역본부와 직원들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연리지는 각각의 나무들이 가지로 서로 얽으며 자라 하나의 나무를 이룹니다. 우리 지역본부도 다양한 사람이 한 뜻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에서 ‘연리지’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에겐 2호선과 9호선을 통한 편리한 접근성으로 언제든지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 직원들에겐 기존 본사였던 만큼 마음속으로 항상 가고 싶고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친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청춘의 뜻처럼 서울동부지역본부를 떠올리면 언제나 싱그러운 푸른 봄철입니다. 항상 쾌활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으면 해요. 일도, 생활도 늘 푸른 청춘처럼!

서울동부지역본부는 규모 면에서도 앞서지만 인구가 많은 서울에 위치하는 만큼 금융취약계층 등과도 가장 가깝게 만나는 본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캠코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는 절기죠. 서울동부지역본부 또한 금융취약계층, 경영난의 중소기업 등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께 희망의 봄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융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인들이 재기의 DREAM을 이룰 수 있도록 서울동부지역본부 직원 모두 힘을 합하여 마음과 정성을 드림(DREAM) 하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기 어렵지만, 속을 헤집어보면 아주 다양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맛을 내는 음식이 만두입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도 만두처럼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조화를 이루며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수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방문하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정으로 필요한 도움을 드리고자 늘 고민하는 서울동부지역본부. 매일 새로운 일들이 넘치는 생방송처럼 다이내믹한 서울동부지역본부와 직원들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연리지는 각각의 나무들이 가지로 서로 얽으며 자라 하나의 나무를 이룹니다. 우리 지역본부도 다양한 사람이 한 뜻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에서 ‘연리지’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에겐 2호선과 9호선을 통한 편리한 접근성으로 언제든지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 직원들에겐 기존 본사였던 만큼 마음속으로 항상 가고 싶고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친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

A.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50
T. 02.3420.5000

글. 임지영 | 사진. 이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