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가 부산에 자리 잡은 지도 어느새 5년. 그 사이 캠코는 가계·기업·공공자산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정립하고, 국가와 국민 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캠코 문창용 사장 또한 “부산 이전 5년 차를 맞아 부산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청년 일자리 창출, 취약가계·중소기업 재기지원, 노후청사 복합개발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춧돌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2019년 캠코의 계획과 다짐을 전했습니다.

캠코가 부산에 자리 잡은 지도 어느새 5년. 그 사이 캠코는 가계·기업·공공자산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정립하고, 국가와 국민 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캠코 문창용 사장 또한 “부산 이전 5년 차를 맞아 부산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청년 일자리 창출, 취약가계·중소기업 재기지원, 노후청사 복합개발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춧돌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2019년 캠코의 계획과 다짐을 전했습니다.

지난 3월 25일 방영된 부산MBC 프로그램 <리얼토크 만나봅시다>에서 캠코 문창용 사장은 그간 캠코가 이룬 주요한 성과와 부산 현지화를 위한 노력, 앞으로의 계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1962년 국내 최초 부실채권정리전문기관으로 출범해 국가 경제의 위기마다 해결사 역할을 수행해온 캠코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시대적 변화와 요구에 따라 고도화된 캠코의 역할과 장기소액연체자 약 63만 명의 채무 부담 경감(가계부문), 중소기업 경영 정상화와 해운업계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1.7조 원 규모 유동성 공급(기업부문), 총 199만 필지의 국유재산 전수조사 실시(공공부문) 등의 구체적인 성과들을 공유했습니다.


“중소기업인들이 창업에 실패할 경우에도 기술과 경험이 사장(死藏)되지 않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법인채권 연대보증채무에 대한 적극적인 채무조정 지원과 재창업 촉진을 위한 재기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과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해운업을 위한 재기지원 방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춘 옛 부산 남부경찰서 노후청사의 공공청사·청년층 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 및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부산 사회적 경제지원기금(BEF) 등의 향후 계획과 대책에 관해서도 짚어 국가와 국민 경제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춧돌이 되고자 힘쓰는 캠코의 모습들을 전했습니다. 캠코 문창용 사장은 언론인과 지인을 만날 때마다 부산의 장점을 소개해 ‘부산홍보맨’이라는 별칭까지 붙게 되었다는 일화를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캠코가 부산 현지화의 모범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습니다.





본 내용은 2019년 3월 25일자 부산MBC 프로그램 <리얼토크 만나봅시다>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2019년 3월 25일자
부산MBC 프로그램 <리얼토크 만나봅시다>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