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지치고 피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즐거운 휴가를 보내다가도 문득 그리워지는 곳, 몸이 아프고 힘들 때 특히 간절한 그곳. 단순히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생활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집은 이렇듯 정신과 육체의 안식처이자 생활습관이 묻어나고 가치관이 담기며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대한 기반이 되기도 하지요. 특히 돌봄과 사랑이 필요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집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캠코는 부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캠코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과 부산지역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접목시켜 포근한 보금자리로 탄생시켰습니다. 그 변화된 현장을 소개합니다!

업무에 지치고 피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즐거운 휴가를 보내다가도 문득 그리워지는 곳, 몸이 아프고 힘들 때 특히 간절한 그곳. 단순히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생활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집은 이렇듯 정신과 육체의 안식처이자 생활습관이 묻어나고 가치관이 담기며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대한 기반이 되기도 하지요. 특히 돌봄과 사랑이 필요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집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캠코는 부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캠코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과 부산지역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접목시켜 포근한 보금자리로 탄생시켰습니다. 그 변화된 현장을 소개합니다!

캠코는 지난해부터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겪으며 낡아져 위험에 노출된 주택들의 개·보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수년간의 국·공유지 개발 사업을 통해 건축 전문 인력과 개발 노하우를 가진 캠코가 부산 남구청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600만 원을 기부하고 보금자리 마련에 나선 것인데요. 장판 교체, 주방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 주택 4채를 개·보수하고, 총 240세대의 저소득 가정에 누룽지, 김 등의 생필품도 전달해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캠코-부산남구청 연말 나눔 캠페인 기금 전달식
(2018.12.19)

제1호 주택

제2호 주택

제3호 주택

제4호 주택

함께해주신 분들의 이야기


“추위로 고생하는 가정에
꼭 필요한 전기매트를 지원할 수 있어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남구청 주민지원과 -


“부산 내에서도 남구 지역은
아동 인원수가 적고, 피난 지역으로서
매우 열악하고 특이한 구조의 주거지들이
밀집되어 있는 상태인데,
특히 지적 장애를 가진 가정과
거동이 불가능한 세대주 가정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 우암동 주민지원센터 -

함께해주신 분들의 이야기


“추위로 고생하는 가정에 꼭 필요한 전기매트를 지원할 수 있어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남구청 주민지원과 -


“부산 내에서도 남구 지역은 아동 인원수가 적고,
피난 지역으로서 매우 열악하고 특이한 구조의 주거지들이 밀집되어 있는 상태인데,
특히 지적 장애를 가진 가정과 거동이 불가능한 세대주 가정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 우암동 주민지원센터 -

캠코는 올해에도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인데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집이 당장 오늘 하루 먹고 잠자는 일을 걱정해야 하는 장소가 아니라 1년 후, 10년 후의 내일을 계획하고 꿈꿀 수 있는 터전이 되기를 바라면서 캠코는 지역상생에도 앞장서는 따뜻한 금융공기업이 되겠습니다.